[3S 릴레이] 하남시 기후위기 비상행동 김부성 위원 “언론의 사명과 윤리의식 회복하는 계기 됐으면”


 

'#공정언론 3S 릴레이' 네 번째 주자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

김부성 위원이 참여

 


김상호 하남시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김 위원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아무렇지도 않게 쏟아내는 가짜뉴스와 사회에 독버섯처럼 만연하게 퍼져 있는 사이비언론에 대해 쓴 소리를 전했다.


김부성 위원은 “요즘 언론사에 보도 기사를 보면 실망스럽기 그지없다”고 운을 뗀 뒤 “사회적 공기가 되어야 할 언론이 사회적 흉기에 가까운 기사를 쏟아 내고 있다”면서 “국민의 알권리를 빙자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쫓는 자유 언론이며 황색 언론의 가깝다”고 질타했다.


<김부성 위원이 현 언론의 비판을 하고있다.>

이어 “한 사회의 건강에 척도가 언론이라면 지금 우리 사회에는 최악이 아닌가 싶다”고 진단하고 “공정언론은 사실에 입각한 진실 된 보도를 해야 하는데 책상머리 앉아서 뉴스를 가공해 거짓 기사를 쓰면서도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않는다”면서 가짜뉴스를 만들고 전파하는 것에 아무런 책임의식을 갖지 못하는 사이비 언론을 꼬집었다.

현재 우리나라의 언론의 신뢰도가 OECD 국가 중에 꼴찌라고 강조한 김 위원은 “진실을 외면한 언론은 강물에 독을 타는 행위와도 같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런 시기에 공정언론사랑 국민감시단 의 용기 있는 실천으로 언론의 사명과 윤리의식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공정하고 깨끗한 언론환경 조성’이라는 공정언론사랑 국민감시단이 추구하고 있는 가치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김부성 위원은 끝으로 “오직 정록직필에 입각한 진실만을 보도해 주시기를 바란다”면서 다음 릴레이 주자로 하남공정무역 협의회 홍미라 상임 대표를 추천하고 ‘#공정언론 3S’캠페인의 슬로건인 “‘STOP 가짜뉴스’, ‘STOP 사이비언론’, ‘START 공정언론’”을 외치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

한편,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은 하남과 지구촌의 기후변화로 인한 대안을 마련하고 실천하기 위한 시민 모임으로 약 1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